
제주유기농 매실 +유기농 설탕 3년 동안 자연 발효시킨 매실 액기스에요! 묽고 끈적이지 않아서 물에 타 마시거나 그냥 스틱째로도 부담 없고, 향은 은은하고, 맛은 부드럽게 새콤해요. 입안이 깔끔해서 계속 찾게 되는 맛이에요. ‘3년 숙성’ 숙성되면서 매실 속 유해 성분(아미그달린)이 자연 분해되고, 날카로운 신맛도 부드러워져요.
- 시원한 물 150ml에 타서 간단한 매실주스로
- 따뜻한 물에 타면: 은은하게 속 편한 매실차
- 그냥 스틱 그대로: 새콤한 간식 느낌
- 샐러드 드레싱에 섞으면: 감칠맛
- 칵테일에 한 스푼: 진토닉, 하이볼에 새콤포인트주기!